제목 작성일 열람수
REGISTERED ARTICLE : 53 NUMBER
부정도 타성도 아니고.. 10-10 3287
일본 불교의 행방 10-09 3068
유럽에서의 흡수 10-08 3173
南伝 불교와의 만남 10-07 3106
라사 들어간 하구 慧海 10-04 3390
여행하는 승려 09-29 3178
어떻게 받아들이는지.. 09-27 3138
일본에 불교 전래 09-24 3380
파고다에 모여든 불교 문화 09-22 3373
미얀마 불교 09-20 3211
통과 의례로 출가 09-20 7234
태국 불교 09-19 3440
식민지 지배의 위기와 상호 교류 09-17 3176
스리랑카 불교 09-16 3362
재가 신자와 승려의 관계 09-14 4573
南伝 불교 란 무엇인가? 09-11 5021
전후 동아시아 불교 08-30 4447
중국 불교의 부활에 기여 08-30 3229
조선 불교의 전개 08-27 3276
'후발'신라의 불교 흡수 08-24 3923
한반도에 전래 08-23 3066
정체에서 부흥 운동 08-22 3223
송대에서 청대까지 08-20 3265
玄奘 등 번역 거쳐 승려의 활약 08-20 3071
수나라 · 당나라의 불교 08-20 3170
한역 불전보기 08-17 3297
중국 불교의 확산 08-15 3328
많은 수가 거쳐 승려의 활약 08-14 4918
중국에 전해진 불교 08-13 3228
달라이 라마의 탄생 08-11 3229
티베트 불교의 형성 08-10 3606
현장 산 조우 여행 08-08 3177
다양한 가르침의 공존 08-06 5123
실크로드의 불교 08-05 2997
금기였다 불상 미술 08-04 3168
맨앞이전1 2다음